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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h Jones - 편안하게 느끼다. '하루 일을 마치고 막차에 지친 몸을 싣는다.' '끝이 안보이던 개발의 난항속에서 노라존스 음악은 잠시 동안 깊은 휴식을 제공해 주었다.' '무거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집으로 가는 길이 편안하게 느껴진다.' . . . 6개월전 나의 모습이다. 노라존스의 새앨범이 나왔다. 3년 만이다. 약간은 여유로운 지금 음악은 또 다른 편안함을 선사해 주고 있다. Norah Jones - Thinking aboout you Yesterday I saw the sun shinin, And the leaves were fallin' down softly, My cold hands needed a warm, warm touch, And I was thinkin' about you. Here I am lookin' .. 2007. 3. 15.
도쿄 게임쇼 2006 정리해야 할 사진은 많지만, 나의 게으름은 끝나지 않았다. 우리집안은 게으른사람이 없다고 하던데... 난 누굴까? ㅋㅋ 신년을 맞이하여 작년에 다녀온 도쿄쇼 사진을 정리해 봤다. 생각지도 않던 일본여행이었다. 회사에서 일 잘했다고 다녀오랜다. 도쿄 게임쇼? 그것 보단 일본 밤문화가 궁금했다. 그렇다. 도쿄엔 공항이 없다. '당연한가?' 나의 기억력은 역시 대단하다. 여기가 어딘지 생각나지 않는다. 결론은 인청공항이 더 멋지더라! 공항에 내려 처음 느낀게, '한국같다'란 느낌이다. 공통점이 많은 나라라고 생각했지만, 여행의 설레임까지 깰 줄이야... 공항과 연결되어 있는 지하철. 곳곳에서 한글이 보인다. 우리 일행은 이곳에서 한시간을 해맸다. 고맙다! 가이드! (일본에서 잠시 지낸 경력이 있는 가이드의 방.. 2007. 3. 14.
D50 - 좋은녀석 LX2 난 클래식한 느낌을 좋아한다. LX2도 그런 느낌이다. D50 + 35.2 2007. 3. 14.
LX2 - 늦은 귀가 쾌쾌한 냄새... 덜컹거리는 의자.... 모든게 낡아있다. 그래도, 버스 맨뒤 창가에 앉아 출퇴근하는게 즐겁다. 4년간 나의 발이 되어주었다. (금년엔 꼭! 경기도 버스도 구간할인을 해줘라~) 2007.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