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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t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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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感想 2009.11.13 14:08

The Father

 



feeling 感想 2009.05.14 18:31

Fluid Sculpture


 

   And Blood Flow...
feeling 感想 2008.07.16 00:14

Grandaddy - BEAUTIFUL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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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GROUND>


넌 말했지... 내가 만취된 상태로 깬다고, 그것도 공원에서 혼자서
난 널 거짓말쟁이라고 말했지... 하지만 너가 옳아
에어콘과 TV가 있는 세상, 2만달러, 은행으로 걸어가...
전날밤 술기운이 가시지 않은채, 술집 바닥을 뚤어져라 본다.

고등학교 시절 결혼 반지, 집 열쇠는 현관매트 밑에
여기있는 모든 집들 가운데, 그러나 모텔은 없어
나는 그것을 부르려 하지... 벡 처럼 웃기지
하지만 그것은 내 기분을 다운시켜
땅보다 더 낮게...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땅...


모든 이야기...

feeling 感想 2007.03.24 22:50

D'Sound - 나른한 오후 groove에 취하자!



나른한 오후나 기분이 꿀꿀할때...
D'Sound는 언제나 기분을 Up시켜 준다.

그들의 자유로운 스타일이 좋고, 그루브한 사운드가 좋다.
음악에 몸이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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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when I saw you
I knew it was just like the first time
When you met my eyes I came close
And I felt like the first time

To hold back my fear
and feel you so near
I’ve never been this far before
To hold back my fear
and feel you so near
I’m scared of falling into deep this time

Do I need a reason to tell you why
I’m singing you this song
Do I need a reason to show you that
I know where I belong
Whenever I am weary I lean on
this feeling that I have
I am so much stronger now
Thankful, yes I am

Today I’ll renounce them,
the doubts and the fears I’ve been nursing
I’ll fly like a moth to the flame
and I’ll feel like the first time

To hold back my fear
and let you come near
I’ve never been this far before
To hold back my fear
and let you come near
I’m ‘fraid of loosing and still I go


D'Sound
feeling 感想 2007.03.15 13:01

Norah Jones - 편안하게 느끼다.



'하루 일을 마치고 막차에 지친 몸을 싣는다.'
'끝이 안보이던 개발의 난항속에서
노라존스 음악은 잠시 동안 깊은 휴식을 제공해 주었다.'

'무거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집으로 가는 길이 편안하게 느껴진다.'

.
.
.

6개월전 나의 모습이다.

노라존스의 새앨범이 나왔다.
3년 만이다.


약간은 여유로운 지금
음악은 또 다른 편안함을 선사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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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h Jones - Thinking aboout you

Yesterday I saw the sun shinin,
And the leaves were fallin' down softly,
My cold hands needed a warm, warm touch,
And I was thinkin' about you.

Here I am lookin' for signs of leaving,
You hold my hand, but do you really need me?
I guess it's time for me to let you go,
And I've been thinkin' about you,
I've been thinkin' about you.

When you sail across the ocean waters,
And you reach the other side safely,
Could you smile a little smile for me?
'cause I'll be thinkin' about you,

I'll be thinkin' about you,
I'll be thinkin' about you,
I'll be thinkin' about you.





feeling 感想 2007.03.14 21:52

Travis - 깊은 생각에 잠기다.



봄이 오기 시작하면 Travis 앨범을 꺼내 든다.
서정적이며 몽환적이다.
그래서 때론 드라마틱하기도 한 사운드...

늦 겨울의 스산한 찬바람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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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is - The Humpty Dumpty Love Song


all of the king's horses and all of the king's men
couldn't pull my heart back together again


all of the physicians andmathematicians too
failed to stop my heart from breaking in two


cos all i need is you, i just need you
yeah you got the glue

so i'm gonna give my heart to you
i had a premonition
a movie in my hand
confirming my suspicions of what i would find


it followed me to LA, down to mexico
came in through the back door at the start of the show


still all i need you
i just need you
yeah you got the glue

so i'm gonna give my heart to you


oh was a perfect day
oh in a perfect way
you know, something had go
you left me high, you left me low


now as i lie in pieces and wait for your return
the sun upon my forehead

it burns baby burns baby burns


an eye on all my horses
you've slept with all my men
i'm never gonna get it together again


still all i need is you, i just need you
yeah you got the glue
so i'm gonna give my heart to you
yeah you got the glue and there's nothing i can do
yeah you got the glue

so i'm gonna give my heart to you




Travis, 음악
feeling 感想 2007.03.12 19:41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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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붕대를 감는 자화상
1889년 1월, 아를.
캔버스 유채, 60cm x 49cm
커톨드 미술관(런던)

빈센트 반 고흐(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의 Zunder에서 출생.
1890년 7월 29일 파리 근처 Auvers-sur-Oise에서 사망)는 일반
적으로 램브란트이후로 가장 뛰어난 네덜란드 화가로 손꼽힌다.
그는 근대 예술에서 인상주의의 흐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그의 작품 모두는 오직 10년동안 만들어진 것이다. 색의 개념을
파괴하고, 거친 화풍과 결국은 그를 자살에 이르게 한 정신적인
고통이 표현된 그런 작품이 전부이다.







Vincent - Don Mclean



고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가지를 알아야 한다.

1. 학교에서 미술 교육을 받을 필요는 없다.
2. '미'란 이미 있는 형식의 모방이 아니라 개성에 따라
느낀 새로운 진리 속에 포함된 숭고한 것을 발산시키는 일이다.



.
.
.

고흐는 자신이 죽을때까지 8점의 자화상을 그렸다.
'귀에 붕대를 감는 자화상' 고흐의 그림중 가장 인상 깊은 그림이다.

"고갱을 죽이기로 했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해 대신 자신의 귀를 자른다."

그리고 그린 그림이... '귀에 붕대를 감는 자화상' 이다...


평론가 프랭크 엘가는 고흐를 이렇게 말했다.

그가 자화상을 그리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자기 확인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며, 동생 테오에게 편지로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또 회화 대상을 향해 자기 투쟁을 계속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또 자기 확인이 필요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의 자화상은 쿠르베의 자화상이 다양한 상황설정 하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연출했던 것과는 달리 항상 같은 포즈, 같은 시선처리로서 거울과의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자신을 내내 탐색했음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바로 그의 자화상이 곧 자기와의 대결의식의 산물임을말해 주는 것이다.

나는 고흐에 대해 알지도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다.
단지 그의 그림을 보고 감정의 변화를 느꼈을 뿐이다.

그중....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자 그림을 그린다."

그의 말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feeling 感想 2007.03.12 00:02

Kent - 하늘을 날다.

Kent는 밴드이름이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하지만, 기억에서 잊고 있었던 밴드다.
정말 오랫동안 기억해내지 못했다.

오아시스, 콜드플레이, 트레비스.... 사랑에 눈떳으나 가슴아팠다.
레디오 헤드와 블러를 만났을 땐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불운하다고 생각했다. 실제로도 그랬다.

그리고 Kent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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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 하늘을 날다.
Kent을 들으면, 잠시동안 하늘을 나는듯 하다...

 

"오늘 다시 날아보는건가....."

[하늘날기]

2000년 이후로 몇장의 엘범이 더 나왔다고 한다. (바로 구매할 생각이다.)
그 중 Socker가 가장 좋다.
그리고 kent는 스웨덴 녀석들이다.


Kent - Socker

Does it matter anymore I'm tired of fighting
이제 더이상 상관있니 난 싸우는거에 지쳤어

It's beyond my control You left me alone
내가 단속할수 없어 넌 나를 혼자 내버려뒀어

And naturally I got scared
자연스럽게 난 두려워하게 되었지

My last glimpse of hope Was to be visible,
나의 마지막 희망은 누군가에게 보여지는거였어

to be seen And I forget to breathe
보이는 거였어 그리고 난 숨쉬기를 잊었어

'Cause sex, music and violence
섹스와 음악과 폭력은

Was the most beautiful that has happened to me
나에게 일어난 제일로 아름다운 것들이었기 때문이지

Since my soul was sold
나의 영혼은 팔렸으니까

To be seen without effect Looks easy from a distance
결과 없이 보이기는 멀리서는 쉽게 보이지만

But I live on impulse now
난 이제 충동으로 살지

Via remote control But I always said no
리모콘으로 살지 하지만 난 언제나 "아니" 라고 말했어

no one, no one, no one, no one hears..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듣지 못해..

And guest tonight is Jesus He has kicked heroin
오늘밤 손님은 예수. 그는 히로인(여자 hero) 를 차고

He's sipping from his glass
잔에서 마시고 있어

And Raml&ouml;sa (sparkling water brand) turns into wine
그리고 Raml&ouml;sa(탄산이 들어간 물 브랜드) 는 와인으로 변하고

He tells about his weapon His time in San Tropez
그는 얘기를 해, 그의 무기에 대해서, 그가 San Tropez에서 보냈던 시간에 대해서.

About giving oneself a chance About his new Z3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것에 대해서, 그의 새 Z3에 대해서

In a world of idiots He's in the front of the line
멍청이들의 세계에서 그는 줄 맨 앞이지

He tells in front of the camera About how he changed sex
그는 카메라 앞에서 말해, 그가 섹스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Or something totally different That is also private
아니면 완전히 다른것에 대해서, 그것도 아주 개인적이지

About all those he has loved And those he only gave a blowjob
그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그가 blowjob을 준 모든 사람들애 대해서

But he always said no
하지만 그는 언제나 "아니" 라고 말했지

Kent, 음악
feeling 感想 2007.03.11 23:24

파이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파이란


오늘 파이란을 보았다.
단편적인 줄거리를 보고... 그저그런 영화라고 생각했다.
슬픈영화... 아사다 지로... 러브레터...
영화 시작전 내가 알고 있던 파이란이다.

영화가 시작되고...
스크린에서 거친 욕설들이 난무할땐 눈살은 찌푸러지고 보기가 부담스러웠다.
이강재는 3류 인생... 추한 모습의 양아치에 불과했다.
인간 쓰레기...

시간이 지날수록...
이강재란 캐릭터에 매료되었다. 아니... 이해하게 되었다.
그가 내뱉은 욕설은 마치 추한 현실에 대한 저항으로 느껴졌다.


파이란...
단 한번도 만나지 않았던 이강재를...
친절하기때문에... 아내로 받아주었기때문에...
사랑한다는 그녀의 말이 자연스레 가슴에 와닿았다.

파이란에게 사랑은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줄수 있는 것라고... 생각했나 보다.

아직도 영화 파이란이 준 감동을 곱씹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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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추하다. 거기에 살고있는 인간도 결코 아름답지 않다.
그러나 이런 세상에도 아름다운 것들은 언제나 존재한다
...그 아름다움 그대로를 그려내고 싶다"
- 아사다 지로

영화, 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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