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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日常 2011.08.18 10:05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칙


너 스스로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칙이 있어. 그건 바로 네 스스로가 세운 기준이지.

1.일찍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라.
2.
우는 소리 하지 마라
.
3.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마라
.
4.
가능한 한 불평하지 마라
.
5.
정말 큰 문제에 대해서만 싸워라
.

6.지금 네가 깔아뭉개고 있는 사람이 내일은 네 상사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7.'
' '커리어'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종종 커리어를 위해서 희생해야 할 때가 있음을 명심하라
.
8.
자기만의 삶을 찾아라
.
9.
친구를 소중히 여겨라. 특히 네가 더 이상 성공한 사람이 아닐 경우에도 널 소중히 여겨줄 친구를
.
10.
실패에서 네가 뭔가 배운다면, 결국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잊지 마라
.

-버바라 월터스.

life 日常 2011.08.15 11:29

한국 날씨 도클렛 코드


' Andong = KSXX0001
' Anyang = KSXX0002
' Ch'angwon = KSXX0003
' Ch'onan = KSXX0006
' Ch'ungju = KSXX0007
' Cheju = KSXX0004
' Cheju Upper/Radar = KSXX0053
' Chinhae = KSXX0005
' Chinju = KSXX0055
' Cholwon = KSXX0033
' Chonju = KSXX0047
' Chunchon = KSXX0035
' Chungmu = KSXX0051
' Chupungnyong = KSXX0044
' Haenam = KSXX0008
' Inch'on = KSXX0009
' Iri = KSXX0010
' Kangnung = KSXX0011
' Kimch'on = KSXX0012
' Kunsan = KSXX0046
' Kwangju = KSXX0014
' Masan = KSXX0048
' Miryang = KSXX0016
' Mokp'o = KSXX0017
' Osan = KSXX0018
' P'ohang = KSXX0019
' Pohang = KSXX0045
' Polgyo = KSXX0020
' Pusan = KSXX0050
' Seoul = KSXX0037
' Sogwipo = KSXX0054
' Sokch'o = KSXX0023
' Sokcho = KSXX0032
' Songnam = KSXX0024
' Sosan = KSXX0042
' Suwon = KSXX0025
' Taegu = KSXX0026
' Taegwallyong = KSXX0034
' Taejon = KSXX0027
' Tonghae Radar Site = KSXX0036
' Uisong = KSXX0028
' Ulchin = KSXX0043
' Ullungdo = KSXX0039
' Ulsan = KSXX0029
' Waegwan = KSXX0030
' Wando = KSXX0052
' Wonju = KSXX0038
' Yangyang = KSXX0056
' Yongwol = KSXX0041
' Yosu = KSXX0031

life 日常 2010.10.27 21:02

신발끈 묶기


life 日常 2010.08.16 09:34

커피의 모든것


life 日常 2009.10.14 22:28

2대의 PC를 하나의 마우스와 키보드로 제어하기

현재 나는 2대의 PC를 사용하고 있다.
PC마다 각각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구비하여 컨트롤 하고 있는데,
책상도 복잡해 지고 인터페이스를 바꾸때 육체적으로 번거롭고 종종 실수를 한다.

" 하나의 마우스와 키보드로 2대의 PC를 컨트롤 할 수는 없을까? "

이렇게 구글링와 지식인을 뒤져서 몇가지 좋은 정보를 찾게 되었다.

Syneray
  2대의 PC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으면 사용이 가능하다.
  단, 사내의 보완정책 등의 이유로 포트가 막혀 있으면 사용이 불가능 하다.
  장점으로는 GPL 정책을 가진다. 즉 무료다.
  또한 다양한 O/S 지원한다.
         Windows XP <-> Max
         Windows XP <-> Linux
         Windows XP <-> Windows VIST
  Windows의 경우 32bit, 64bit 모두 사용 가능하다.
  설치 후 사용이 간편하다.
  GPL이라 업데이트 및 버그수정이 빠르다.

  장점에 비해 단점은 매우 작지만, 설치가 어렵다. (설치하다 포기했다)
  확인 된 것은 아니지만, 한글 및 한자 지원에서 별도의 패치를 해줘야 한다.

  링크 정보
  http://synergy2.sourceforge.net/index.html


MaxiVista
  상용 프로그램으로 $39.95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시너지와 같은 환경을 요구한다.
  2대의 PC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으면 사용이 가능하다.
  단, 사내의 보완정책 등의 이유로 포트가 막혀 있으면 사용이 불가능 하다.
  시너지에 비해 이 제품은 오직 윈도우 계열만 지원한다. (Windows 7 까지 지원)
  32bit, 64bit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 시너지에 비해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대표적으로 Clipboard 공유 기능을 지원한다.
  즉, (Ctrl + C) -> (Ctrl + V) 텍스트 및 이미지, 각 소프트웨어의 복사 -> 붙이기 신공이 된다.
  KVM 및, 듀얼모드를 지원한다.

  비용만 지불하고, Windows에서만 사용할 목적이라면 이 제품도 유용할듯 싶다.

  링크 정보
  http://www.maxivista.com/


VCC-300 (현재 사용하고 있음)
  위의 두제품이 소프트웨어 방식이라면 VCC-300은 하드웨어 방식이다.
  재미있게도 국내에서 개발된 제품이며, 사이트를 통해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옥션에서 5만3천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각각의 PC에 USB로 된 제품을 연결하여 사용하며, 별도의 드라이버와 소프트웨어를 두 PC에 설치해 줘야 한다.
  하드웨어 방식이라, 기능면에서 두제품을 능가한다.
      시너지의 기본 기능 외
      인터넷 공유 기능 - 주 컴퓨터에 인터넷이 된다면, 반대쪽 PC에서도 인터넷 공유가 되는 기능
      Clipboard 공유 기능
      두 PC에 파일 복사 기능 - PC간 파일을 복사 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그래그 앤 드롭을 지원한다.
  무엇보다, 하드웨어 방식이라 사내 네트워크의 포트제한도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치면적인 단점이 있는데, VCC-300의 경우 32bit Windows 계열에서만 작동이 된다.
  (현재 Windows 7 32bit 까지 지원되고 있다)

  링크 정보
  http://www.clixon.co.kr/eng/sub02.php


VCC-400
  VCC-300과 같은 회사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기능면에서는 동일하지만
  400의 경우 32bit 를 포함한 64bit까지 지원하며 Windows 뿐 아니라, Mac OS 및 리눅스까지 지원한다.
  다만 데이터 전송 속도는 VCC-300에 비해 약간 느리다는 점과 가격이 2배 이상 높다는 점이다.

  링크 정보
  http://www.clixon.co.kr/eng/sub02.php

life 日常 2009.09.08 19:18

PS3 컨트롤러를 PC에서 사용해 보자!!! (win32)




준비물
PS3 컨트롤러, USB 케이블

설치 순서
 * 아래의 순서를 지켜 주시고, 설치전 컨트롤러를 PC에 연결하지 마세요.
 1) 첨부된 파일 다운로드 
 2) 압축을 풀면 3개의 파일이 나옴
 3) 그 중 libusb-win32-filter-bin-0.1.10.1.exe 설치
 4) ps3sixaxis_en.exe 실행
 5) 컨트롤러 PC에 연결 후 컨트롤러의 PS버튼을 누르면 PC가 인식을 함
 6) ps3sixaxis_en.exe 한번 더 실행
 7) 제어판 - 게임 - 컨트롤러에서 확인이 가능해짐

 =end

출저: http://www.youtube.com/watch?v=fotFIDi7BHU
life 日常 2008.03.26 14:54

정로가 한살이 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족
life 日常 2007.08.08 10:00

소니리더 PRS-5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LX2 - PRS500>


구입 목적은 불순했지만, 사고나니 좋더라...
느낌은 진짜 책같다.
시간없어 읽지못한 만화책, 소설책, 갈무리한 웹기사... 닥치는 데로 읽고 있다.
요즘 읽는거에 중독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없다는건 핑계였구나 싶다. ㅋㅋ


life 日常 2007.03.13 23:26

데카론 영원하리~


이번 달을 끝으로 데카론 프로젝트에서 떠난다.
2002년 10월에 시작된 프로젝트니... 만 4년동안 해왔던 셈이다.
돌이켜 보면, 참으로 우여곡절 끝에 여기까지 온것 같다.

이 자리를 빌어 데카론과 함께 했던 모든 개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를 전한다.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이 없었다면, 데카론은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당신들이 최고의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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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석씨의 데카론 원화>

데카론
TOTAL 68,988 TODAY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