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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합리적 판단으로 이끄는 16가지 개념

by moonstruck 2009. 5. 25.


아침마다 구독하는 "예병일의 경제노트"에 좋은 글이 소개되어 블로그로 옮겨 보았다.

"사이클 읽기와 사람을 비합리적 판단으로 이끄는 16가지 개념"

  • 대표성 효과: 사람들은 자기 눈에 보이는 동향에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허구적 일치성 효과: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과 같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실제보다 많다고 생각한다.
  • 후회 이론: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했다는 사살을 확인시켜주는 행동은 피하려 한다.
  • 닻내림/프레이밍 효과: 사람들의 결정은 정답인 듯한 의견을 제공받으면 그것에 영향을 받는다.
  • 동화 오류: 사람들은 과거 행동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자신이 받은 정보를 잘못 해석한다.
  • 선별적 노출: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확신을 주는 듯한 정보에만 자신을 노출시키려 한다.
  • 정신적 구획: 사람들은 어떤 현상을 전체적으로 보기보다 여러 구획으로 나누고 각 구획을 최대한 활용한다.
  • 선별적 인식: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정보를 잘못 해석한다.
  • 과신행동: 사람들은 옳은 선택을 하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 사후판단편향성: 사람들은 과거 일련의 사건 결과를 예측할 수 있었던 가능성을 과대평가한다.
  • 확증 편향성: 사람들의 결론은 믿고 싶은 쪽으로 과도하게 편향된다.
  • 태도 적응: 사람들은 자신이 어울리는 사람들과 동일한 태도를 가진다.
  • 사회적 비교: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의 행동을 정보원으로 이용한다.
  • 인지 부조화: 사람들은 자신의 가정이 틀렸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피하려 하거나 왜곡하고, 이러한 부조화가 확연히 드러나는 행동은 피하려 한다.
  • 자아방어적 태도: 사람들은 자신이 내린 결정에 확신을 주는 듯 보이는 태도를 취한다.
  • 전망 이론: 사람들은 수익보다 손실을 가지고 도박하려는 비합리적인 경향이 있다. 이는 사람들이 수익을 얻는 쪽보다 손실을 입는 쪽에 더 오래 머문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출저: 라스 트비드 지음, 안전환 옮김 '비즈니스 사이클' 중에서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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