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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感想15

D'Sound - 나른한 오후 groove에 취하자! 나른한 오후나 기분이 꿀꿀할때... D'Sound는 언제나 기분을 Up시켜 준다. 그들의 자유로운 스타일이 좋고, 그루브한 사운드가 좋다. 음악에 몸이 반응한다. Today when I saw you I knew it was just like the first time When you met my eyes I came close And I felt like the first time To hold back my fear and feel you so near I’ve never been this far before To hold back my fear and feel you so near I’m scared of falling into deep this time Do I need a reason to te.. 2007. 3. 24.
Norah Jones - 편안하게 느끼다. '하루 일을 마치고 막차에 지친 몸을 싣는다.' '끝이 안보이던 개발의 난항속에서 노라존스 음악은 잠시 동안 깊은 휴식을 제공해 주었다.' '무거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집으로 가는 길이 편안하게 느껴진다.' . . . 6개월전 나의 모습이다. 노라존스의 새앨범이 나왔다. 3년 만이다. 약간은 여유로운 지금 음악은 또 다른 편안함을 선사해 주고 있다. Norah Jones - Thinking aboout you Yesterday I saw the sun shinin, And the leaves were fallin' down softly, My cold hands needed a warm, warm touch, And I was thinkin' about you. Here I am lookin' .. 2007. 3. 15.
Travis - 깊은 생각에 잠기다. 봄이 오기 시작하면 Travis 앨범을 꺼내 든다. 서정적이며 몽환적이다. 그래서 때론 드라마틱하기도 한 사운드... 늦 겨울의 스산한 찬바람과 잘 어울린다. Travis - The Humpty Dumpty Love Song all of the king's horses and all of the king's men couldn't pull my heart back together again all of the physicians andmathematicians too failed to stop my heart from breaking in two cos all i need is you, i just need you yeah you got the glue so i'm gonna give my heart t.. 2007. 3. 14.
빈센트 반 고흐 귀에 붕대를 감는 자화상 1889년 1월, 아를. 캔버스 유채, 60cm x 49cm 커톨드 미술관(런던) 빈센트 반 고흐(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의 Zunder에서 출생. 1890년 7월 29일 파리 근처 Auvers-sur-Oise에서 사망)는 일반 적으로 램브란트이후로 가장 뛰어난 네덜란드 화가로 손꼽힌다. 그는 근대 예술에서 인상주의의 흐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그의 작품 모두는 오직 10년동안 만들어진 것이다. 색의 개념을 파괴하고, 거친 화풍과 결국은 그를 자살에 이르게 한 정신적인 고통이 표현된 그런 작품이 전부이다. Vincent - Don Mclean 고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가지를 알아야 한다. 1. 학교에서 미술 교육을 받을 필요는 없다. 2. '미'란 이미 있는 형식의 .. 2007. 3. 12.